공지사항
중국현지에서 체크한 실시한 시장조사를 통하여 제품안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만, 현지 사정에 따라 업데이트를 하지 않은 제품들이 대부분이기에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를 통하여 찾으실려는 제품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희명무역은 중국무역대행의 A 부터 Z 까지 모든 업무를 진행합니다.
OEM,ODM은 물론 중국내 공장수배, 시장조사 등 원활한 업무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전문화된 중국무역대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희명무역이 보유한 폭넓은 네트워크를 통하여 무역대행시 애로사항을 해결해드리며, 특수 검품시스템, 시장분석 등 전문화된 컨설팅은 물론
불필요한 비용은 최소화하고, 가장 합리적이고 투명성있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희명무역은 중국내 주요 지역의 모든 카테고리별 공장 DB를 보유하고 있는 플랫폼 기반의 무역회사입니다.
기존의 정형화된 DB에서 벗어나 현재까지도 지속적으로 여러 지역별 공장들과 협업하여 고객분들의 중국OEM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언제든 희명무역 중국이우 본사로 방문해주시면, 함께 공장 방문이 가능하며, 방문시 고객이 원하는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본적인 협상과 관련된 서포트는 물론, 제품 체크, 생산라인 검토 등 중국OEM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중국내 이우를 비롯하여 심천, 광저우, 난퉁 등 중국내 대표적인 시장 및 생산공장들과 유기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객분들이 요구하는 제품 및 니즈를 최대한 비교 분석하여 최적의 공장을 서칭하여 안내드립니다.
희명무역 이우지사는 현지 시장에 본부를 가지고 있으며, 발빠르게 시장조사 및 안내가 가능합니다.
또한 시장조사 방문 및 가이드를 받고 싶으신 경우 스케쥴에 따라 현지 안내 및 100% 케어가 가능합니다.

중국 이우 푸텐시장에는 약 170여만종의 제품취급과 함께 7만여개의 업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필요하신 제품명과 사이즈,색상,예시사진 등 정보가 다양할 수록 시장조사 피드백이 빠를 수 있습니다.
비단 시장조사 뿐만 아니라 주문제작이 가능한 공장수배도 희명무역에서 발빠르게 가능합니다.
희명무역은 중국구매대행과 관련하여 수십년에 걸쳐 업무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체계적인 시스템아래 원활하고 빠르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중국내 최대 도/소매사이트로 유통업체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경쟁력있는 상품과 가격을 찾아보실 수 있으며, 제작주문이 아닌이상은 소량 주문도 가능합니다.

직접 구매하시기 어려운 상품을 구매대행해드리고 있으며, 결제부터 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 단. 일반소비자가 아닌 사업주(도매,소매업자) 분들을 대상으로만 진행해드립니다 ) 중국구매대행 양식서
DOWN LOAD
희명무역은 중국무역을 비롯하여 물류비용을 최저가로 진행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와 거래하는 모든 클라이언트분들은 저렴하면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물류서비스를 제공받으십니다.
중국 전지역 FCL/ LCL 등 다양한 화물을 맞춤형 서비스로 중국 공장 지역별 선사를 통해 최저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해운의 경우 부피 대비 비용으로 배송비가 책정이 되며, 1CBM은 가로 1M. 세로 1M. 높이 1M인 박스의 크기를 의미합니다.
박스 사이즈 : 60*40*40 CBM-0.096CBM 박스수량은 10박스 생각하시면 됩니다.
희명무역은 화장품 용기 수입대행 외 중국에서 인쇄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용기 수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용기에 옷을 입히는 작업까지 진행하여 납품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실크인쇄, 유리병인쇄,플라스틱인쇄 등 용기샘플링부터 라벨작업까지 지원해드립니다.

국내업체에 맡길경우 비용에 대한 부담과 함께 시간적인 비용도 만만치 않은 만큼
효율적으로 업무가 진행될 수 있도록 희명무역에서 철저하게 관리해드립니다.
화장품용기 수입대행부터 디자인 인쇄작업까지 토탈서비스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업무가 바쁜경우가 있으므로, 전화보다는 카톡문의로 연락주세요.
- 구매대행 양식서를 기재하시어 전달주시면 상담이 원활합니다.
- 찾고자 하시는 제품의 이미지 또는 레퍼런스를 준비하여 상담부탁드립니다.

중국수입대행, 세금은 '몇 퍼센트'가 아니라 '뭘 기준으로'가 문제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5회 댓글 0건

작성일 26-03-26 14:38

본문

안녕하세요. 희명무역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427_0483.jpg
 

중국 견적가 기준으로 원가 계산을 마친 사업자가 실제 통관 후 청구서를 받고 나서 '이게 왜 이렇게 나오죠?'라고 연락 오는 일, 저희한테 일주일에 한두 번은 있어요. 관세 8%라고 들었는데 총비용은 훨씬 더 나왔다는 거죠. 이건 계산이 틀린 게 아니에요. 처음부터 기준점 자체를 잘못 잡은 겁니다. 오늘은 그 기준점 얘기를 제대로 해보려고요.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432_1569.jpg
 


세금은 '구매가'가 아니라 'CIF 과세가격'에 붙습니다

중국 공장에서 제품 가격을 100만 원에 견적받았다고 해서, 그 100만 원에 관세가 계산되는 게 아니에요. 세관이 보는 기준은 CIF 과세가격입니다. 상품 가격에 운임과 보험료를 더한 금액, 즉 한국 항구에 도착하기까지 들어간 비용 전체를 기준으로 세금을 계산하거든요.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438_2697.jpg
 

예를 들어 상품 가격이 1,000만 원이고 운임이 100만 원, 보험료가 10만 원이면 과세가격은 1,110만 원이 됩니다. 관세율이 8%라면 관세는 88만 8천 원. 그리고 부가세는 상품 가격이 아니라 '과세가격 + 관세'를 합산한 금액의 10%로 계산돼요. 즉 (1,110만 + 88만 8천) × 10% = 119만 8천 원. 처음에 '관세 8%니까 80만 원 정도 나오겠지' 하고 계산했던 분들이 실제 고지서 보고 당황하는 게 바로 이 구조 때문이에요.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444_2999.jpg
 

이 계산 구조를 모르면 견적 단계에서 원가를 낮게 잡게 되고, 판매가를 잘못 책정하고, 마진이 예상보다 얇아지는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처음 한 번 제대로 짚고 가는 게 나중에 훨씬 편해요.)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449_2467.jpg
 


환율은 발주 당시가 아니라 수입신고 시점 기준입니다

발주할 때 환율이 1,300원이었는데, 두 달 후 실제 수입신고 시점에 환율이 1,380원이면 어떻게 될까요. 과세가격이 원화로 환산되는 기준은 관세청 고시환율이에요. 발주 당시 환율이 아니라 신고 시점 기준이거든요. 환율이 오르면 과세가격도 함께 오르고, 거기에 붙는 관세와 부가세도 같이 올라갑니다.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454_7296.jpg
 

환율 변동을 원가 계산에 반영하지 않으면 실제 납부 세액이 예상보다 수십만 원씩 더 나올 수 있어요. 특히 납기가 긴 품목이나 환율 변동성이 클 때는 이 차이가 꽤 커지거든요. 발주 시점에 환율 여유분을 어느 정도 반영해두는 게 실무적으로 맞는 접근이에요.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459_6843.jpg
 


HS코드 하나가 세율을 바꿉니다

관세율, 인증 여부, 통관 절차는 전부 HS코드를 기준으로 결정돼요. 같은 상품처럼 보여도 HS코드 분류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관세율이 달라지고, 필요한 인증도 달라지고, 경우에 따라 FTA 세율 적용 여부도 달라집니다.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468_0032.jpg
 

공급자가 인보이스에 적어준 HS코드를 그대로 쓰면 되겠지 하고 넘어가는 분들이 있는데, 이건 리스크예요. 공급자는 중국 기준 코드를 적은 거고, 한국 통관에서는 한국 관세율표 기준으로 분류가 새로 적용됩니다. 코드가 다르게 분류되면 세율 자체가 달라지거든요. 처음 수입하는 품목이라면 관세사를 통해 HS코드부터 먼저 확인하는 게 맞아요. (이거 나중에 잘못 분류됐다고 수정하려면 정정 신고에 가산세까지 붙을 수 있습니다.)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473_1405.jpg
 


인코텀즈, 세금 아끼는 도구가 아닙니다

EXW, FOB, CIF라는 용어가 낯선 분들이 많아요. 간단히 설명하면 거래 조건이에요. EXW는 공장 문 앞에서 인도, FOB는 중국 출항항에서 배에 실어주는 조건, CIF는 한국 항구까지 운임과 보험까지 포함해서 넘기는 조건입니다.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478_2658.jpg
 

여기서 오해가 생기는 부분이 있어요. 'FOB로 거래하면 운임이 빠지니까 과세가격도 낮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요. 거래 조건이 FOB나 EXW라도, 관세 계산을 위한 과세가격은 세관에서 CIF 기준으로 다시 환산해서 봐요. 거래 조건으로 과세가격 자체를 낮출 수는 없다는 얘기예요. 인코텀즈는 세금 줄이는 도구가 아니라 누가 어디까지 책임지는지를 명확히 하는 도구입니다.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483_8467.jpg
 

이걸 잘 모르고 계약하면 책임 범위가 불분명해져서 사고가 났을 때 비용 떠넘기기가 시작돼요. 어디서 어디까지 공급자 책임인지, 어디서부터 우리 책임인지를 계약 전에 명확히 해두는 게 중요합니다.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489_122.jpg
 


서류는 갖추는 것보다 서로 맞는 게 더 중요합니다

통관 기본 서류는 인보이스, 패킹리스트, 선하증권(B/L) 세 가지예요. 대부분 이 세 가지를 '갖춰야 하는 서류'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 실무에서 더 중요한 건 세 서류 간 내용이 일치하는지예요.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495_2241.jpg
 

품명이 인보이스에는 'LED Lamp'인데 패킹리스트에는 'Light Fixture'로 달리 표기돼 있다거나, 수량이 서류마다 다르게 기재돼 있거나, 수하인 정보가 맞지 않으면 통관이 지연됩니다. 보완 요청이 들어오면 하루 이틀로 안 끝나고, 그 사이 창고 보관료도 계속 쌓여요. 서류 준비할 때 '이 세 장이 같은 내용을 말하고 있는지' 꼭 한 번씩 크로스체크하세요.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500_2881.jpg
 


KC인증, 통관 전에 확인 안 하면 발이 묶입니다

전기용품, 어린이 제품, 생활용품 일부는 KC인증이 선행돼야 통관이 가능해요. 세금 다 내고 서류 다 갖췄는데 인증 서류가 없다는 이유로 보세구역에서 발이 묶이는 상황, 생각보다 자주 생기거든요. 보세 창고 보관료 하루 단위로 나가고, 급하게 인증 절차 밟으려니 시간도 돈도 두 배로 들고요.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505_2701.jpg
 

어떤 품목이 해당되는지는 제품 카테고리마다 달라서 일괄 기준을 드리기가 어려워요. 처음 수입하는 품목이라면 통관 전에 반드시 인증 여부부터 확인해두셔야 합니다. 이건 한 번 실수하면 몸으로 배우게 되는 부분이에요. (미리 확인하는 게 훨씬 쌉니다.)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510_4227.jpg
 


중국 수입에서 세금 구조를 이해하는 일은 퍼센트 외우는 게 아니에요. 과세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환율은 언제 기준인지, HS코드가 어떻게 세율을 바꾸는지, 인증이 언제 걸리는지. 이 흐름을 한 번 잡아두면 두 번째 수입부터는 훨씬 편하게 계산이 됩니다.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515_3329.jpg
 

처음 수입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중국 견적가 기준이 아니라 한국 도착 후 총원가 기준으로 사업성을 보셔야 해요. 그 계산이 맞아야 판매가도 맞고, 마진도 맞거든요. 원가 구조 설계부터 통관 준비까지 함께 잡고 싶으시다면 희명무역에 연락 주시면 처음부터 같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520_6484.jpg
 

- 희명무역 - 


* 참고할만한 희명무역 인사이트 칼럼링크 바로가기 * 

1. 중국 사입 첫 발주, 예상과 다른 일이 생기는 이유


3c42a7de3091357e731c1ddfc13fe441_1774503525_909.jpg